‘연중’ 임호 “비상금 이제 없어..통장 잔고 5만 원”

OSEN
입력 2014.11.29 21:49



[OSEN=권지영 기자] 임호가 통장 잔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조재현 이광기 임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광기는 “아내 몰래 중고차를 산 적이 있는데, 아내에게 들켰다. 아이들과 캠핑을 가야 한다고 말했는데, 1년째 못 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임호는 “아내 몰래 비상금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혼 초에 있었는데, 지금은 통장에 5만 원 남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jykwon@osen.co.kr
<사진>‘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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