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임호 부부, 셋째 ‘땡글이’와의 만남 ‘행복’

OSEN
입력 2014.07.13 11:25


[OSEN=김사라 기자] 배우 임호와 윤정희 부부가 신생아인 셋째 ‘땡글이’를 보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는 산후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하는 윤정희 씨와 아내 없이 두 아이를 돌보는 임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는 하루를 떨어져 지낸 후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특히 임호와 윤정희의 딸 선함과 아들 지범에게는 막내 동생을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임선함은 동생보다는 엄마를 오랜만에 만난다는 생각에 들떠 꽃다운 치장을 했다. 하지만 막상 신생아실에 도착하자 어린 동생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햇다.

임호와 윤정희는 아이들에게 “땡글이 어때? 누구 닮았어?”라고 물으며 관심을 이끌었다. 이에 아이들은 “땡글이 예쁘다”며 행복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sara326@osen.co.kr

<사진> ‘엄마의 탄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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