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시’ 임호, 다이빙 연습에 가슴·허벅지 피멍 ‘깜짝’

OSEN
입력 2013.08.23 22:11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임호가 물공포증을 이겨내고 도전한 다이빙으로 인해 피멍이 들었다.

임호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 다이빙 도전에 앞서 물공포증을 고백했다. 그는 촬영 중 익사사고를 겪을 뻔 한 후 물공포증에 시달렸다.

공포증을 이겨내는 방법은 하나였다. 끊임 없는 연습 뿐. 임호는 이날 “다이빙 연습으로 인해 가슴과 허벅지에 피멍이 들었다”고 영광의 상처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임호의 피멍을 보고 “보라돌이인 줄 알았다”고 재담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임호는 10m 다이빙에 도전했다.

‘스플래시’는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유명인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전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동엽과 전현무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홍여진, 이훈, 임호, 조은숙, 최수린, 양동근, 김영호, 오승현, 박재민, 클라라, 가수 아이비, 슈퍼주니어 강인, 샤이니 민호, 씨스타 소유, NS윤지, B1A4 공찬, 엑소 타오, M.I.B 오직,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개그맨 이봉원, 샘 해밍턴, 방송인 홍석천, 김새롬, UFC 챔피언 김동현, 전 체조선수 여홍철 등 25명의 출연자가 다이빙에 도전한다. 또한 배우 정보석, 최윤희 스포츠 해설가, 이인애 대한구영연맹 상임이사, 신우찬 전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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