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4일 득남.."복덩이 선물받았다" 기쁨

OSEN
입력 2013.01.11 10:03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임호가 계사년 새해에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임호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상의 단비, 고대하던 저의 아이가 3.95kg을 기록하며 태어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득남 사실을 알렸다.

이에 임호 측 관계자는 "지난 4일 오후 9시경 사내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고 현재 임호는 산모 곁에서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임호는 "신년과 함께 복덩이를 선물 받은 느낌이다. 곁에서 출산을 지켜보니 매우 신비스럽고, 내내 감사한 생각에 마음이 울컥했다. 식구가 늘어난 만큼, 올해엔 더 부지런히 활동해야겠다는 의욕이 앞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올 한해 다들 행복하시길 기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호의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감축드린다", "왕의 아들 탄생. 축하한다", "딸 바보에 이은 아들 바보 예약"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임호는 조만간 브라운관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trio88@osen.co.kr
<사진> 스타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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