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아빠 됐다…16일 득녀

스포츠조선=김표향 기자
입력 2011.01.16 19:30
임호. 스포츠조선DB
임호(41)가 드디어 아빠가 됐다.
임호의 아내 윤정희 씨는 16일 오전 8시 56분,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딸을 낳았다. 아기는 몸무게 3.44kg으로,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아기의 태명은 순신으로, 나라에 보탬이 되라는 뜻에서 임호가 직접 지었다. 아직 정식 이름은 짓지 않았다.
한편, 임호는 지난 해 3월 6일 11세 연하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윤정희 씨와 결혼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3일의 약속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