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결혼 앞두고 11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

입력 2010.02.19 15:11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임호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임호는 오는 3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1살 연하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윤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 반 정도의 열애를 거쳐 결혼에 이르게 됐다.

예비신부 윤 모씨는 1981년생으로 현재 쥬얼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호는 드라마 '대장금' '장희빈', '태양인 이제마', '대조영' 등에 출연하며 '왕 전문 배우'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선덕여왕', '결혼 못하는 남자' 등에 출연했다.

nyc@osen.co.kr

<사진> 오뜨플래닝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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