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에 복지를 더하다” 중기부·대한상의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오픈

박용선 기자
입력 2019.09.16 10:12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인터넷 사이트 캡처.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은 휴양, 여행, 취미, 자기계발, 건강관리, 상품몰 등 다양한 복지 상품을 중소기업 임직원과 소상공인에게 시장 최저가로 제공하는 사이트다. 하나투어(여행), 대명리조트(리조트), CJ CGV(영화), 시원스쿨(어학), SK엠앤서비스(상품몰) 등 19개 기업이 플랫폼에 참여해 복지 상품을 제공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 혼자서는 (대기업과의)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상의와 공동으로 복지플랫폼을 오픈했다"며 "앞으로 복지플랫폼을 더 확대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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