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 "정치특검 말고 진실 특검" 김경수 지사 피의자 신분 소환 현장

김유섭 기자
입력 2018.08.06 10:57
‘드루킹(본명 김동원·49)’ 일당의 댓글 조작 행위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 지사가 6일 이 사건의 수사를 맡은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25분쯤 서울 서초구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했다. 김 지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누구보다 먼저 특검의 도입을 주장했다”며 “특검보다 더한 조사에도 응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검이)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정치적 공방이나 갈등을 확산시키는 정치 특검이 아니라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진실특검이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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