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하늘? 라 팔마 섬 수놓은 황홀한 별빛

AP연합뉴스
입력 2018.07.11 16:56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마 섬의 전망대 이다. 밤하늘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이곳은 지구촌의 별 관측 명소 중 하나인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라 팔마' 섬 이다. 
사람들은 스타케이징 투어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아름다운 은하수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마 섬의 에어비앤비이다.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을 관측할 수 있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의 섬의 로스 무차코 천문대이다. 여행자들이 망원경을 이용해 별을 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마 섬의 전망대 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화성을 관찰하기 좋은 위치 중 하나라고 한다. 스타게이징 투어 전문가 안토니오 곤잘레스 씨는 손님들을 안내하고 있다. 망원경을 통해 새벽 1시부터 밤하늘을 볼 수 있는 독특하고 설레는 경험을 선사 한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마 섬의 로스 무차코 천문대에서 망원경 책임자 로마노 코라디 씨와 천문학자 안토니오 로드리게스 씨는 그랜드 텔레스코피오 카나리아스 기지 내부를 걷고있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마 섬의 로스 무차코 천문대는 해발 2250미터의 화산 봉우리 위에 위치해 있다. 천문대 뒤로 구름 장관이 펼쳐져 보인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사진으로 스페인에있는 라 팔 마 섬의 로스 무차코 천문대는 해발 2250미터의 화산 봉우리 위에 위치해 있다. 천문대 뒤로 붉은 노을이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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