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 아시아나 박삼구 회장 기내식 대란 사과 현장

김유섭 기자
입력 2018.07.04 18:43
광화문 아시아나 사옥에서 박삼구 회장이 기내식 대란에 대해 사과했다.

박삼구 회장은 "모든 책임은 경영진에게 있다"며 "내일부터 노밀 사태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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