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우리동네 공보물을 털어보았다

현민지 기자, 양부용 기자, 김유섭 기자
입력 2018.06.12 22:41
[두잇터] 우리동네 공보물을 털어보았다

지방의회 후보자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은 저조하다. 지자체장과 교육감 등 유권자가 뽑아야 할 후보가 많은 탓이기도 하지만 그들이 어떤 일을 수행하는 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이기도 하다.

지방의회 후보들을 매우 중요한 직무를 수행한다. 지방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지역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만든다. '어떤' 후보를 뽑느냐에 따라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기도 하는 것이다. 더욱이 이들은 시민들의 주머니에서 나온 적지 않은 세비를 받는다. 깐깐한 정책 검증이 소중한 한표 행사 이전에 이뤄져야 하는 이유다.

6.13 지방선거를 맞아 우리동네 후보들의 공보물을 털어보았다.
특히, 영등포구, 마포구, 은평구, 고양시 주민들은 주목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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