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화, 브람스 소나타 전곡

입력 2019.09.11 03:00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71)가 '영혼의 동반자'라고 일컫는 미국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56)와 함께 오는 19일 오후 8시 아트센터 인천, 22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 27일 오후 7시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선보인다. 1995년 브람스 소나타를 전곡 소화한 바 있는 정경화는 24년 만에 같은 작품으로 무대에 올라 그 시간만큼 농익은 음악 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다.


조선일보 A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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