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배용준·이정현 남녀부 우승

입력 2019.08.24 03:00
한국 골프 유망주의 산실인 제26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배용준(한국체대 1)과 이정현(운천중 1)이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송암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한 남자부 우승자 배용준(왼쪽부터), 우기정 송암재단 이사장, 여자부 우승자 이정현. /대구컨트리클럽
배용준은 23일 경북 경산 대구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남자부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여자부에선 이정현이 11언더파 277타로 역전 우승을 일궜다.


조선일보 A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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