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4kg 감량 깜짝 고백.."한강 걷기 보고 충격"

OSEN
입력 2019.08.16 23:26

코미디언 박나래가 진지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회원들에게 달라진 점이 없냐고 물었다. 하지만 아무도 박나래의 변화된 점을 눈치 채지 못했다.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박나래는 일어서서 다른 회원들에게 달라진 점이 없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얼굴이 까매졌다"고 디스를 했다. 이어 헨리와 성훈 등은 얼굴에 트러블이 생겼다고 연이어 지적했다.

한혜연은 박나래가 살이 빠진 것을 단숨에 눈치 챘다. 한혜연은 "어떻게 짧은 시간에 살을 빼냐"고 감탄했다. 박나래는 신나는 목소리로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이유로 지난주 방송 때문이라고 했다. 박나래는 "한강 걷기 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일정이 언제 끝나든 매일 사이클을 40분씩 타고, 야식을 끊어서 건강하게 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무지개 회원들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박나래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실망스럽다고 했다. 

결국 이시언은 마지 못해서 박나래를 칭찬했다. 이시언은 "예뻐졌다"고 영혼 없이 말했다./pps2014@osen.co.kr

헬스조선 상례서비스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