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공중전

입력 2019.08.14 03:20
/AFP 연합뉴스
13일(한국 시각) 열린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1라운드(콧부스)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왼쪽 흰색 상의)와 FC 에네르기 콧부스의 골키퍼, 수비수가 공중볼을 다투는 모습.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팀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3부 리그 소속 콧부스를 3대1로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조선일보 A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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