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짙은 감성 속으로… '노부스 콰르텟' 열 번째 정기 연주회

입력 2019.08.12 03:00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젊은 현악사중주단인 노부스 콰르텟이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 번째 정기 연주회 '슬라빅(Slavic)'을 연다. 결성 13년째를 기념해 '체코'를 주제로 체코 작곡가인 드보르자크의 현악사중주 7번과 야나체크의 현악사중주 1번 '크로이처 소나타', 스메타나의 현악사중주 1번 '나의 생애로부터'를 연주한다. 슬라브의 짙은 감성과 체코 수도 프라하의 밤 공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02)338-3816


조선일보 A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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