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노인 됐다.."80살 되면 이 얼굴일까" [★SHOT!]

OSEN
입력 2019.07.21 11:01

[OSEN=박소영 기자] 홍석천이 노년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나이 80이 넘으면 이런 얼굴일까. 그때도 나란 사람이 존재할까. 어떻게 살아가고있을까. 내 얼굴에 책임지며 살아가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홍석천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테이블에 턱을 괴고 앉아 있다. 어플을 이용해 노인으로 변신했는데 중후하게 늙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사유리는 "언제나 머리는 빛나요"라는 댓글을 적었고 이종혁은 "어이쿠 깜짝이야 ㅎ"라며 놀라워했다. 전혜빈은 "멋지다 저모습도 지금 모습도"라는 댓글로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이 어플을 이용해 박서준, 최우식 등이 나이 든 모습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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