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완벽주의자·악바리·무대체질

뉴시스
입력 2019.07.12 13:20
밝은 미소의 김세연
김세연(20)이 2019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11일 밤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경쟁미녀 32명을 제쳤다.

미국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대학교 2년생으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키 171.3㎝ 몸무게 54.4㎏이며 춤과 요리를 즐긴다. '나의 해시태크'로 '#완벽주의자', '#악바리', '#무대체질'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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