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선수권 내일 개막… 물에서 땀 흘리는 멕시코 선수들

입력 2019.07.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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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0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멕시코 아티스틱 스위밍 대표팀이 훈련하는 모습.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와 여수 일원에선 세계 최대 수영 축제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이 펼쳐진다. 194개국 5128명 선수들이 참가하는 빅 이벤트다.
조선일보 A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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