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세기 앤티크 우산展

입력 2019.07.11 03:00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에서 9월 19일까지 열리는 'Summer Bloom 여름이 피다'는 프랑스의 우산·양산 장인 미셸 오르토가 수집한 18~20세기 앤티크 우산〈사진〉을 선보이는 전시다. 상아와 보석을 깎아 손잡이를 만든 우산 등을 볼 수 있다.

/플랫폼엘
사진가 김용호, 산업디자이너 권중모가 오르토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조선일보 A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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