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의 정석"..박잎선 딸 송지아, 폭풍 성장+수지 닮은꼴→화제성 폭발[Oh!쎈 이슈]

OSEN
입력 2019.06.25 08:00

박잎선 딸 송지아가 정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박잎선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 #남매 #송지아 #송지욱 #친구 같은 #누나 #동생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흰색 펀칭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송지아는 벌써부터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은 송지아의 독사진으로,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것이다. 송지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흠 잡을 데 없는 얼굴형으로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이들은 송지아의 외모에 수지가 떠오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들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송지아는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송지아는 지난 2013년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했다. 당시 7살이었던 송지아는 어린 나이에도 똑 부러지는 모습과 엄마, 아빠를 고루 닮아 깜찍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2018년, 송지아는 동생 송지욱과 함께 '둥지탈출3'에서 5년 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4일 종영한 '애들 생각'에서는 10대 자문단으로 활약을 펼쳤다. 순탄치 않았던 가정사에도 바르게 자란 송지아의 모습에 네티즌의 응원이 쏟아지기도. 

벌써 올해로 13살이 된 송지아. 하지만 대중의 기억 속 송지아는 여전히 '아빠! 어디 가?'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래서일까, 송지아는 나이에 맞게 성장한 모습만으로도 엄청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이와 같은 화제몰이에는 이미 완성된 송지아의 미모도 한몫한다. 배우 출신 엄마 박잎선의 미모를 빼다 박은 송지아는 수지 닮은꼴로 떠오르고 있다. 외모로나 인성으로나 정변하고 있는 송지아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박잎선(박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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