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박유나 열애, 둘 다 부인… '닿을듯말듯' 인연

뉴시스
입력 2019.06.20 00:10
김민석
탤런트 김민석(29)과 박유나(22)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박유나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한 연기자 모두 친하다. 김민석이 휴가를 나오면 다 같이 만나서 밥을 먹곤 하는데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박유나 소속사 크다컴퍼니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민석과 연인 관계가 아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졌고, 종종 만난 것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닿을 듯 말 듯'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올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군복무 중인 김민석은 휴가를 나올 때마다 박유나와 데이트를 즐겼다는 설이다. 주위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만남을 가졌다는 관계자의 설명도 더해졌다.김민석은 2011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드라마 '후아유'(2015), '태양의 후예'(2016), '닥터스'(2016), '피고인'(2017), '청춘시대2'(2017),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지난해 12월10일 입대했으며, 올해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과 '광대들'(감독 김주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유나는 2015년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다. 이후 '비밀의 숲'(2017),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2018), 'SKY 캐슬'(2018~201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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