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코드쿤스트 "첫 수입에 비해 만배 뛰었다‥한달에 9천만원" 상위 1%[Oh!쎈리뷰]

OSEN
입력 2019.06.19 23:34

코드쿤스트가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쇼미더트롯’ 특집으로 꾸며졌다.

코드쿤스트는 "첫 수입에 비해 무려 ‘만 배’ 이상 뛰었다"고 고백했다. 첫 수입이 한달에 9000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스페셜MC인 쇼리가 "그럼 지금은 한달에 9000만원"이냐고 묻자, 코드쿤스트는 "잘 들어올 때는"이라며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또한 지난해 힙합 프로듀서 중 수입이 상위 1%라고 전했다. 

'코드쿤스트' 뜻에 대해서는 "힙합을 시작할 때는 중2병스러움에 꽉 차 있다. 어머니가 보시던 책에서 '쿤스트'라는 단어가 있었다. 독일어로 '예술'이라는 뜻이었다. 거기에 코드를 붙였다. '내가 만든 음악은 예술이 될거다'라는 뜻으로 거창하게 지었다 "고 고백했다. 

더불어 코드쿤스트는 해외 유명 뮤지션과의 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는 최근 미국 유명 뮤지션 ‘JMSN’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가 된 바. 그는 협업 성사를 위해 메일만 수십 통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코드쿤스트는 그만의 특별한 작업 패션도 공개했다. 곡의 분위기에 따라 옷차림이 달라진다는 그는 심지어 아무것도 안 입을 때도 있다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관심을 끌기도.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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