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남태현 양다리 폭로 후 근황..노르웨이서 공연 중 [★SHOT!]

OSEN
입력 2019.06.12 14:54

가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한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중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재인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한창 공연 중이다. 장재인은 노래를 부르다가 관중의 열광적인 모습에 무대 아래로 내려온다. 언뜻 보이는 그의 표정은 밝아 보인다. 

앞서 장재인은 지난 7일 공개 열애 중이었던 가수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했다. 장재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 연애라고 인정해서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 왜 그렇게 공개 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갖고 살라"는 글과 함께 남태현과 여성 A씨의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결국 남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남태현은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 씨와 다른 여성 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린다"고 사죄의 뜻을 밝혔다. /notglasse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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