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과 열애설' 다니엘 튜더는 누구?

이혜림 인턴기자
입력 2019.06.12 11:26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가 화제다. 곽정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 철학을 전공, 맨체스터 대학원 MBA 과정을 밟은 엘리트다. 1982년 영국에서 출생했다. 곽정은은 1978년 생으로, 4살 연하다.

기자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 /조선DB
다니엘 튜더는 2002년부터 한국에서 언론인 겸 작가로 활동했다.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책을 발간했다. 특히 지난 2012년 그가 쓴 '한국 맥주가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라는 기사는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다니엘 튜더는 지인과 함께 ‘더부스’라는 수제맥주 전문점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다니엘 튜더는 방송 출연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지난 1월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다니엘 튜더는 IQ 177의 '뇌섹남'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 매체는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은 소속사에서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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