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케르트 콰르텟 내한 공연

입력 2019.06.12 03:01
재즈 콰르텟의 정석, 요헨 뤼케르트 콰르텟이 한국을 찾는다. 독일 쾰른 출신의 드러머 뤼케르트는 마크 코플랜드 트리오, 닐스 보르갬의 ROOT7 등 유명한 뉴욕 재즈 밴드의 드러머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함께 내한하는 색소폰 마크 터너, 기타 라게 룬드, 베이스 맷 펜먼과는 10년 넘게 호흡을 맞췄다. 서울과 대구에서 한 차례씩 공연한다.


조선일보 A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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