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자전거 이름 '타랑께' 최종 선정

안별 기자
입력 2019.06.10 13:54
광주시 무인 공공자전거 명칭으로 ‘타랑께’가 최종 선정됐다.

광주시 무인 공공자전거. /연합뉴스
광주시는 무인 공공자전거 명칭으로 전라도 사투리로 ‘타라니까’라는 뜻의 ‘타랑께’라는 이름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달 시민을 대상으로 무인자정거 명칭을 공모하고 51개 응모작을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했다. 후보작은 타랑께, 타게요, 구르미, 무등이, 빛으로 등 총 5건이었다.

광주시는 후보작 5건을 대상으로 지난달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타랑께’가 가장 많은 선호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랑께 무인자전거는 2020년 1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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