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6일까지, '제4회 조형아트서울'

입력 2019.06.07 03:02

올해 4회째 맞는 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PLAS)이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에서 열린다. 미국·이탈리아·캐나다 등 10개 해외 갤러리와 국내 청작화랑 등 86개 화랑이 참여해 조각·설치·회화 작품 2000여 점을 선보인다. 이스라엘 데이비드 거슈타인, 영국 데미언 허스트, 일본 구사마 야요이 등 외국 거장뿐 아니라, 광화문 세종대왕상(像)으로 유명한 조각가 김영원의 3m 높이 미디어아트〈사진〉가 처음 공개되고, 10원짜리 동전을 쌓아 조형하는 김승우 등이 참여한 대형 조각 특별전 및 여러 기획전도 준비됐다. 한국미술협회와 함께하는 40대 이하 젊은 작가들의 공모전도 열린다. (02)3446-3031


조선일보 A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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