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뒤늦은 사과, 휘성 "관심도 없겠지"

뉴시스
입력 2019.05.23 21:45
휘성 에이미
에이미(37)가 휘성(37)에게 뒤늦게 사과한 가운데, 휘성이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휘성은 23일 자신의 SNS 프로필에 "관심도 없겠지"라는 글귀와 함께 웹페이지 주소를 올렸다.

휘성이 공유한 웹페이지는 전날 에이미의 사과 인터뷰 기사였다. 에이미는 이 인터뷰에서 "인스타그램 글을 올린 후 휘성과의 대화를 통해 나의 오해였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나와의 대화를 통해서 나도 한편 같은 피해자라고, 오히려 친구로서 이해해주는 휘성에게 더욱 미안한 마음이다. 더불어 이제는 나도 이와 관련됐던 모든 걸 뒤로 하고 자숙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며 살아가겠다"며 미안해했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과거 프로포폴을 남자 연예인 A와 함께 했으며, 본인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A가 자신의 이름을 발설하지 못하도록 성폭행을 사주했다는 주장을 했다. A로 지목된 휘성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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