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됐어요" 홍석천, 큰누나 딸이 낳은 딸에 유모차 선물 [★SHOT!]

OSEN
입력 2019.05.21 17:34

[OSEN=박진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할아버지가 됐다.

홍석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손녀입니다. 하하. 큰 누나 딸이 예쁜 딸을 낳아서 제가 할아버지가 됐는데. 1년이 가까워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유모차를 타고 있는 큰 누나의 손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을 꼭 쥐고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홍석천은 접히는 유모차 한 대를 선물했다고 밝히며 "통 크게 쏘는 할아버지 있으니 좋지? 어휴 벌써 할아버지 소리를 듣다니 미워죽겠다 ㅋㅋ"라고 덧붙였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누나 딸의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나르샤는 "사랑이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park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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