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3연승' 한용덕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다" [생생 인터뷰]

OSEN
입력 2019.05.16 22:31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시즌 첫 3연승에 성공했다.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를 15-6 완승으로 장식했다. 시즌 첫 3연승을 거둔 6위 한화는 21승22패로 5할 승률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5위 키움과 격차도 2.5경기로 좁히며 5강권을 추격했다. 

경기 후 한용덕 한화 감독은 “장민재가 선발로서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오늘 경기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오선진 정은원 송광민 등 모든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첫 스윕으로 이어졌다”며 “팀 통산 2000승을 달성했는데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17일 대전 홈에서 최하위 KIA를 상대로 4연승 도전에 나선다. 외국인 투수 채드벨이 선발로 나선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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