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양말'신고 환영 인사

입력 2019.05.16 03:01
/로이터 연합뉴스
빌리 넌게서 미국 루이지애나 부주지사(맨 왼쪽)가 14일(현지 시각) 레이크찰스 공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리를 들어 올려 자신이 신은 양말을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양말엔 트럼프의 흩날리는 노란 머리카락까지 표현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루이지애나주의 액화천연가스 생산시설을 찾아 "우리는 해외 적대국을 풍요롭게 할 게 아니라 국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해야 한다"며 '미국 우선주의' 에너지 정책을 강조했다.

조선일보 A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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