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베이징'아시아 문명 대회' 축하무대에… 사드 이후 첫 한류 연예인 공연

입력 2019.05.16 03:01
/연합뉴스
가수 비(정지훈·가운데)가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문명 대화 대회' 축하 공연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한류 연예인이 중국 공연 무대에 오른 것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갈등으로 2016년 하반기부터 중국에서 한류 스타들의 공연이 금지된 이후 처음이다.

조선일보 A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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