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연예인, 마약 투약 복역중인 사실 뒤늦게 알려져

안별 기자
입력 2019.05.15 15:09 수정 2019.05.15 15:15
20대 연예인 정모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약. /Pixabay 제공
15일 SBS funE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6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정씨는 2009년 한 케이블 채널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방송에서 하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일렉트로닉 음악 작곡가로 진로를 바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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