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1년간 '버스 대책' 방치하다 뒤늦게 요금 인상 외

입력 2019.05.15 03:01
○1년간 '버스 대책' 방치하다 뒤늦게 요금 인상, 세금으로 때우겠다는 黨·政·靑. 국정은 無能, '남 탓'에는 선수.

○여든네 살 이상득 전 의원, 뇌물 수수 확정판결로 또 수감 위기. 權不十年이라지만 너무 가혹한 그의 末年.

○中 언론·싱크탱크, 일사불란하게 "인민전쟁" "끝까지 싸운다" 무역 督戰 나팔. 이러니 화웨이 의심하지.


조선일보 A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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