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더 이상 암 없다, 머리털·눈썹 다시 자란다"

뉴시스
입력 2019.05.14 23:33
영화평론가 허지웅
MC 허지웅(40)이 항암 치료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14일 인스타그램에 "항암 일정이 끝났다. 이후 진행한 검사에서도 더 이상 암이 없다고 한다. 머리털도 눈썹도 다시 자라고 있다"고 썼다.

운동 중인 사진도 올렸다. "당장은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해도 괜찮다는 것이 기뻐서 매일 운동만 한다. 빨리 근력을 되찾고 그 힘으로 버티고 서서, 격려와 응원이 부끄럽지 않을만큼 좋은 어른이 되겠다. 고맙습니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 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헬스조선 상례서비스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