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영희의 한복 한자리에… 1주기 추모전

입력 2019.05.14 03:01
'바람의 옷'으로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 고(故) 이영희의 1주기 추모전이 오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작년 5월 세상을 떠난 이영희 디자이너가 평생 모은 한복·장신구 수집품과 궁중 재현 한복, 창작 한복, 24번의 프랑스 파리 컬렉션 무대에 내놨던 작품들까지 8000여 점을 주제별로 전시한다.


조선일보 A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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