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윙어 중 5위…1위는 스털링

안별 기자
입력 2019.04.26 09:43
손흥민(27·영국 토트넘)이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체 윙어 중 5위로 평가받았다.

손흥민. /연합뉴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25일(현지 시각) EPL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구분해 랭킹을 선정한 표를 공개했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공격형미드필더·윙어, 중앙미드필더, 중앙수비, 왼쪽수비, 오른쪽수비, 골키퍼 등 6개 부문으로 구분됐다.

스트라이커 부문에서는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아스날), 해리 케인(토트넘),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알렌상드릉 라카제트(아스날)가 톱 5에 선정됐다.

공격형미드필더·윙어 부문 순위. /미국 블리처 리포트 캡쳐
공격형미드필더·윙어 부문에서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에당 아자르(첼시), 사디오 마네(리버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손흥민이 톱 5에 선정됐다.

중앙미드필더는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 페르난지뉴(맨체스터 시티),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온골로 캉테(첼시), 조르지뇨 베이날둠(리버풀)이 톱 5에 선정됐다.

중앙수비 부문에서는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아이메릭 라포르테(맨체스터 시티), 마이클 킨(에버튼), 안토니오 뤼디거(첼시), 토비 알더베이럴트(토트넘)가 톱 5에 선정됐다.

오른쪽 수비 부문에서는 아론 완 비사카(크리스탈 팰러스),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맷 도허티(울버햄프턴), 히카르두 페레이라(레스터 시티)가 톱 5에 선정됐다.

왼쪽 수비 부문에서는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 뤼카 디뉴(에버튼), 루크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니(울버햄프턴), 벤 칠웰(레스터 시티)이 톱 5에 선정됐다.

골키퍼 부문에서는 알리송 베커(리버풀), 루카스 파비앙스키(웨스트햄), 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 마틴 두브라브카(뉴캐슬), 베른트 레노(아스날)가 톱 5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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