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양용은,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 내년 1월 결혼

이종현 기자
입력 2019.04.25 13:47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

프로골퍼 양용은(오른쪽)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 /KPGA 제공
양용은은 2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김미진과 하와이에서 내년 1월 중순에 소박한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며 "축가는 절친한 가수 이승철에게 부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용은은 작년 4월 JGTO 더 크라운스 우승 직후 김 전 아나운서와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양용은은 "여자친구를 만나고부터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현재 김 전 아나운서는 양용은의 국제경기를 따라다니며 전속 캐디 역할을 하고 있다. 양용은은 그동안 "나한텐 전문 캐디보다 마음 편한 사람이 곁에 있는 게 훨씬 낫다. 약혼자는 지금껏 만나본 최고의 캐디"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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