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치어리더,'모비스의 우승을 위해'

OSEN
입력 2019.04.15 20:23


[OSEN=울산,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울산광역시 동천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KBL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sunday@osen.co.kr

땅집고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