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 '골목식당' 거제도편 재출연…"백종원의 영원한 수제자"

스포츠조선=이지현 기자
입력 2019.03.26 11:44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화 앤디가 '골목식당' 거제도 편에 재출연한다.
26일 앤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밥 말기 전! 그리고 보리밥. 내일 #골목식당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앤디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편에 출연 식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기된 '골목식당' 예고편에서는 쉼 없이 달려온 사장님을 위해 골목식당 MC들이 직접 장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앤디는 MC 조보아, 김성주와 함께 김밥 장사에 도전했다.
앞서 앤디는 '골목식당' 공덕 소담길 편에 출연해 카레집을 운영하며 탁월한 요리 실력을 자랑해 '앤셰프'라는 타이틀을 획득한 것은 물론, '백종원의 영원한 수제자'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들이 연발되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앤디가 출연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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