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호 '기억을 건너는 시간'展

입력 2019.03.15 03:02
화가 윤형호(59)씨의 초대전 '기억을 건너는 시간'이 서울 평창동 아트스페이스퀄리아에서 20일까지 열린다. 일련의 전시작〈사진〉은 인생에서 가장 순수한 시기인 유년을 표현한 것이다. 놀이터 같은 바닷가, 기와지붕 줄 잇는 골목길, 비옷 입고 거닐던 추억….


조선일보 A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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