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에 데프네 아야스·나타샤 진발라

입력 2019.03.15 03:02
터키 출신 큐레이터 데프네 아야스(43·사진 왼쪽)와 인도 큐레이터 나타샤 진발라(34)가 내년 열리는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으로 선정됐다.

/뉴시스
아야스는 네덜란드·미국·러시아 등 각국의 문화기관에서 활동했고 현재 러시아 현대미술 전시 단체 'V-A-C 재단' 총괄 큐레이터다. 2017년 카셀도큐멘타 전시기획 자문 등을 맡았던 진발라는 독일 미술관 그로피우스바우 협력 큐레이터로 있다. 광주비엔날레 측은 "다양한 지역에서 전시 형식을 과감히 실험해온 기획자"라고 평가했다.


조선일보 A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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