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위 복귀 기념" 박성현, 1억원 기부

민학수 기자
입력 2019.03.15 03:02
박성현(26·사진)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한 것을 기념해 1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14일 전했다. 지난 3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성현은 곧이어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4개월 만에 1위에 복귀했다. 박성현은 2017년 LPGA투어 신인으로는 처음 세계 1위에 올랐을 때도 1억원을 기부했었다.



조선일보 A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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