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마존 베스트셀러 또 1위···네 앨범 연속

뉴시스
입력 2019.03.14 22:51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4개 음반 연속이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4월12일 발표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13일(현지시간) 아마존 예약 판매 하루 만에 'CDs & 바이닐'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를 시작으로 업계 최초로 아마존에 앨범을 정식 유통,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 '러브 유어셀프 승 허'는 예약 판매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작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역시 모두 1위에 올랐다. 2017년부터 3년 동안 4개 앨범 연속으로 아마존 CDs&바이닐 부문 베스트셀러 정상을 밟았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발매 다음날 미국 NBC가 생방송하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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