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제시카 비엘, 외동아들 둔 잉꼬부부 '달달'

스포츠조선=남재륜 기자
입력 2019.02.15 15:52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아내 제시카 비엘과의 부부애를 드러냈다.
14일(현지 시간) 팀버레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당신을 찾은 후로 매일 매일이 밸런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팀버레이크는 비엘을 꼭 껴안고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잉꼬 부부의 달달한 부부애가 인상적이다.
제시카 비엘 역시 이날 "당신의 볼은 물론 당신의 모든 것이 내게 소중하다"는 글과 함께 자신이 팀버레이크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했다. 할리우드의 대표 잉꼬 커플이 된 이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3년 만에 첫아들 실라스를 득남했다.
sjr@sportschosun.com
미래탐험대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