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키큰 남편 ♥리암 헴스워스에 "까치발 약속해"

스포츠조선=남재륜 기자
입력 2019.02.15 09:40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남편인 배우 리암 헴스워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 기념 데이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 리암 헴스워스를 태그하며 "사랑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또 "나를 안아주기 위해 언제나 몸을 굽혀줘서 고마워. 나도 최대한 까치발을 하고 중간을 맞추도록 약속할게.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공식 프로필 키는 165cm로 191cm인 리암 헴스워스와 26cm 차이가 난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2010년 영화 '라스트 송'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지난 2016년 다시 만나 약혼을 발표하고 지난해 말 결혼에 골인했다. 리암 헴스워스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sjr@sportschosun.com
베르나르 뷔페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