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80kg→68kg..14kg 감량 “더 열심히 하겠다”

OSEN
입력 2019.04.19 17:17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다나가 14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1년의 공백을 깨고 나타나 다이어트에 돌입한 다나가 인생역전 드라마를 예고한다. 라이프 채널 ‘다.날.다’ 프로젝트로 생동감 넘치는 다이어트 과정을 선보이며 14kg을 감량한 것.

처음 모습에 비해 확연히 날렵해진 턱 선, 줄어든 허리 사이즈 등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했고, 자신감 넘치고 여유 있는 표정까지 엿볼 수 있었다.

다나는 ‘다. 날. 다’로 건강한 몸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솔직하고 가감 없이 보여줘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두 번의 큰 이별과 불면증으로 불어난 체중과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공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선택한 다나의 용기 있는 도전에 많은 팬들은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는 중이다. 

다나는 “처음에 입었던 청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복부 인치가 많이 줄어든 것을 볼 때마다 살이 빠지고 있다고 실감하게 됐다” 라며 “건강하게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열심히 감량에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팬들 역시 건강 회복 프로젝트 성공으로 달라질 다나의 삶을 응원하며 앞으로 목표 체중 30kg 감량 후 예전 리즈 시절 미모를 다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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