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직캠]오승환-알칸타라-쿠에바스 불펜피칭 직접 비교해보세요

스포츠조선=권인하 기자
입력 2019.02.11 09:19
콜로라도 로키스 오승환이 11일(한국시각) 불펜피칭을 하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준비를 마무리했다. 투산(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콜로라도 오승환과 KT 위즈의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 라울 알칸타라가 나란히 같은 조에서 불펜피칭을 했다. 세명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의 키노스포츠컴플렉스에서 계속된 KT의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피칭을 했다. 함께 웜업과 캐치볼을 한 뒤 불펜으로 이동해 가장 먼저 공을 뿌렸다. 오승환의 돌직구는 구위가 여전하다는 평을 들었고, 알칸트라는 80% 정도의 힘으로 던졌음에도 빠른 구속이 느껴졌다. 쿠에바스도 여러 변화구를 던지면서 안정감을 보였다.투산(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KT 쿠에바스가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투산(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KT 위즈 라울 알칸타라가 특유의 빠른 공을 뿌리고 있다. 투산(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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