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역세권에 숲세권까지… 8만 임대수요 품은 프리미엄 오피스텔

김민정 객원기자
입력 2019.01.17 03:00 수정 2019.01.17 13:52

건대하이뷰

‘건대하이뷰’는 ‘학세권’, ‘역세권’, ‘숲세권’이라는 3가지의 입지조건을 고루 갖춘 오피스텔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정우개발㈜ 제공
서울시 광진구 건대 입구에 이른바 '학세권'으로 불리는 20층짜리 초고층 오피스텔 '건대하이뷰'가 분양 중이다. 복층형 오피스텔인 '건대하이뷰'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불과 1분 거리의 대로변에 있고, 지하철 2호선과도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요층에게 안성맞춤이다. '건대하이뷰'는 건국대와 한양대, 세종대도 도보로 1분에서 5분 이내에 근접해 있다. 여기에 오피스텔 수요자층이 몰려 있는 '성수 IT벨리'와 숲으로 둘러싸인 어린이대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학세권', '역세권', '숲세권'이라는 3가지의 입지조건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192번지 대로변 일대에 대지면적1376㎡(연면적 1만1467.51㎡),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1개 동으로 설계된 '건대하이뷰'는 지상 1층에서 3층까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지상 4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오피스텔로 사용된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입주자들을 위한 부대시설이다. 전세대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무상적용 되며 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했고 내진설계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획득, 태양광발전시스템 등을 통해 에너지효율(1+등급)달성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복층 오피스텔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4m의 높은 층고의 복층 구조로 2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입주자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지상 20층에 '스카이라운지'와 '북카페', 지하 1층에 자전거 엘리베이터 및 1층에 무인 택배시스템과 24시간 경비원이 상주하여 입주자들이 마음 놓고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건대하이뷰'는 성수 IT밸리의 2만5000명 및 강남 출퇴근 직장인의 비즈니스 수요까지 8만여 임대수요의 중심에 있으며 서울 동북부 최대상권 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 10만명의 소비수요가 모여드는 대형상권으로 주변 상인 및 임대 수요층이 풍부하다. 또한 인근의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입지조건도 도심권에서는 최고 요지로 꼽힌다. 바로 옆에 숲이 울창한 어린이대공원이 자리해 있고, 서울숲과 뚝섬 한강공원 등 쾌적한 자연이 이루어져 있는 것은 물론, 생활의 편의와 불편함 없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롯데백화점, CGV, 이마트, 스타시티 등 문화시설과 광진구청, 광진경찰서, 건국대병원 등 인프라가 충족된 지역으로 최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건대하이뷰' 복층 오피스텔은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45, 래미안 프리미어 팰리스 상가 1층에 있다. 분양 조건은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정할 수 있으며, 분양 세제 혜택으로는 취득세 면제 또는 감면과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양도세 중과세배제, 주택임대사업자도 가능하다.

문의 (02)466-8666.


조선일보 D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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